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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2146예친을 부족함 없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믿음 1교구 2146예친>

 

내일교회에 온 지 어느덧 17년이 되었습니다. 구역장과 순장으로 섬기며 30대에는 열정으로, 40대에는 열매를 기대하며 걸어왔습니다.
지금의 2146예친은 서로를 위로하고 기도로 세워가는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바쁜 삶 속에서도 큐티와 기도를 놓치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무릎 꿇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어 늘 감사합니다.
저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좋은 예친원들과 함께하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예친원들을 축복합니다.
순장 윤연희 권사

 

2023년 내일교회에 등록한 이후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개발과정을 통해 신앙을 돌아보게 하셨고, 예친 가족들과의 말씀 나눔과 배려 속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올해는 유년1부를 섬기며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처럼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걸어가기를 기도하며, 예친 가족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손민지 집사

 

삶의 어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늘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흔들릴 때마다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함을 고백하며, 날마다 십자가를 삶의 중심에 두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신정은 집사

 

지나온 모든 순간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말씀과 기도로 함께해 준 2146 예친 순장님과 예친원들의 중보에도 감사하며, 부족하지만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며 더욱 단단해질 내일을 기대합니다.
신현숙 권사 

 

빌립보서 3장 12~14절 말씀은 제 삶의 방향과 목적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질병과 연약함으로 주저앉을 때도 있지만, 푯대를 향해 달려가라는 말씀으로 다시 일어섭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뒤를 돌아보지 않고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는 삶을 소망합니다.
 오은진 권사

 

창세기 12장 1~3절 말씀은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예친 나눔을 통해 끝까지 함께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초청과 약속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가족 된 은혜에 감사하며, 이제는 이웃에게 작은 복의 통로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미정a 집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이다”라는 고백이 제 평생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통해 기쁨도 누리고, 때로는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돌아보니 모든 순간 주님은 저의 목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최근 암 투병 중인 친척을 전도하며 믿음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를 택하시고 주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며 믿음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주님을 믿는 믿음이 가장 큰 축복임을 전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전영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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