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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유아세례 소감문

 

 저희에게 소중한 아이를 허락하시고, 이 자리까지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기도와 찬양이 가득한 가정이 되겠습니다.
-이나연-

 

  첫째를 낳고 5년이 지날 무렵 기도 끝에 기적적으로 보내주신 선물 같은 둘째... 맘마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렇게 착한 딸을 보내주셨을까요?!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첫째 서율이 둘째 서은이가 이 악한 세상에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으로 인해 심지가 견고해서 세상을 든든히 이겨나가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이서은-

 

  사랑스러운 평강이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제 몸은 임신에 그리 적합한 몸은 아닌듯합니다. 첫째 때도 쉽지 않았는데, 둘째는 임신중독증으로 급히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딘 평강이는 고작 2.36kg이었습니다. ‘이 아이의 건강은 괜찮을까?’, ‘하나님께선 왜 나를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두시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평안하고 평강하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임신 및 출산 과정 내내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평강이의 생명을 지켜주셨고, 여전히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참 감사합니다. 평안이와 평강이가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지혜로운 아이들로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평강-

 

  저희 가정에 하나님의 귀한 생명의 씨앗인 온유를 선물로 보내주시고, 믿음 안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특별히 온유가 유아세례를 받는 날 부모인 저희도 함께 세례를 받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한날한시에 가족 모두가 하나님 앞에 믿음을 고백하며 서게 된 것은 평생 잊지 못할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믿음의 본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온유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심을 믿으며, 말씀과 기도 안에서 온유를 잘 길러내겠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김온유-

 

  우리 가정에 소중한 자녀 예인이를 보내주시고 유아세례를 받기까지 건강하게 자라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인이의 삶을 하나님께 모두 맡겨드리며 예인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이예인-

 

  둘째 도현이를 저희에게 허락하시고 지금까지 가족 모두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도현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세례를 받게 해주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도현이가 앞으로 영육간에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며, 훗날 본인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하기를 기도합니다.
-전도현-

 

  엄마가 되고 하엘이를 키워오며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유아세례를 통해 하엘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공동체 앞에서 고백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부족한 부모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말씀과 사랑으로 하엘이를 양육하기를 소망합니다. 하엘이가 언젠가 자신의 입술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아이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하엘이의 삶을 가장 선하게 인도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채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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