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입교 간증문 <고등부 2학년 이하은a>

 

  저는 부모님의 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매주 교회에 나오면서, 또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왔지만 지금까지 저는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피곤하다는 핑계로, 교회에 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어쩌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안식일을 더 가볍게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보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느낀 적도 있지만 그때 뿐이었지 평소에는 하나님을 잊고 살아갔습니다.
  이번에 입교 교육을 받으면서 다시 저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처음 듣는 이야기도 있었고 제 신앙이 얼마나 얕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불쌍히 여기시는지에 대해 깨달으면서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룬 모든 것은 저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항상 제 곁에 계시다는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앞으로 교회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제 신앙을 고백하고 주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배웠던 말씀을 기억하고 삶에서 실천하겠습니다.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에게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예수님을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KakaoTalk_20220503_151840820.jpg

제목 날짜
다시 소망을 품으며 <온유 4교구 1447 구미현 성도>   2026.04.17
찬양, 은혜가 깊은 예배의 자리 <3부 찬양대 박진희A 권사>   2026.04.10
어쩌다 보니 특새 간증문 <온유 3교구 1327 윤진혜 집사>   2026.04.03
다시 부르신 자리에서... <온유 2교구 1242 박현주 집사>   2026.03.27
“찬양 가운데 만난 은혜” <온유 1교구 1122 윤순남 집사>   2026.03.20
유아세례 소감문   2026.03.13
예친방학생활 시상팀 소감문   2026.03.06
중등부 아이들을 주님께 맡기며 <중등부 교사 김주영a 집사>   2026.02.27
함께 나누고 싶은 섬김의 기쁨 <나<너사랑의 도시락 엄유진 집사>   2026.02.20
하나님의 계획과 때는 참으로 놀랍고도 신비롭습니다! <베트남어 예배부 휸투푸엉 성도>   2026.02.13
나에게 라파는...   2026.02.06
주차팀에서 새로운 멤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믿음3교구 2318 이상무 집사>   2026.01.30
내일 365 기도회를 기대하며.... <온유2교구 1241 문선혜 집사>   2026.01.23
예배 안내 – 나의 자람 <소망2교구 3224 임길라 권사>   2026.01.16
301반 수료 소감문   2026.01.09
2부 찬양팀 간증 <온유2교구 1211예친 강수영 집사>   2025.12.26
유아세례 소감문   2025.12.19
기독학부모교실 8기 수료소감문   2025.12.12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 <2224예친 장미은 집사>   2025.12.05
너는 꽃이야 <유년1부 믿음7반 교사 이슬기 (고은 민영 송이 한나 선우)>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