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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49주년 말씀집회

 

  오늘도 애매한 길을 선명하게 걸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옳으심 위에 끊임없이 분투하며 성찰하고 말씀이 나를 관통하는 삶으로 채우는 것이기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을 알아가는 것이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 더 깊어질 것이기에 마음이 너무 벅찹니다. 내게 보여주신 말씀의 성취를 기대하며 그 말씀 앞에 오늘도 머무는 삶으로 말씀집회의 은혜를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믿음3 2347예친 금양혜 권사

 

  하나님 앞에 겸손한 것처럼 마음을 포장하고 단정하면서 세상과 교회 사이에서 애매한 모습으로 믿음의 성도님들의 모습을 흉내 내며 살아가는 저였습니다. 기도와 예배를 일방적으로 구하고 일방적으로 드려왔던 저에게, 강사 목사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대면 하듯이 질문을 구하고, 물음에 답하고, 은혜의 응답과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견딤의 시간이 필요함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연단으로 든든히 세워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며 믿음으로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살아갑니다. God is love
사랑1 4132예친 조귀용 집사

 

  갈멜에서 보여준 엘리야의 기도와 응답하신 하나님의 메시지가 놀라웠습니다. 백성들이 절박하게 필요한 물보다 먼저 성령의 불을 내리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함께하심과 역사하심을 확인시킨 다음에야 비로소 그들이 기다리던 비를 주신 깊은 뜻을 이해하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 하나님의 임재보다 나의 필요를 먼저 구했던 기도의 태도를 회개하였습니다.
사랑1 4145예친 김금희 권사

 

  담임목사님의 탁월하신 선택으로 모신 정갑신 강사 목사님을 통해 너무나 귀하신 말씀을 듣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에 내가 하나님을 만들어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고 있는 나를 보게 하셨고 말씀을 보는 눈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난 자들의 믿음과 삶을 깨닫게 하심으로 제목과 같이 지금까지 신자로 살아온 여정을 성찰하게 하시고 앞으로 삶의 여정을 결단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소망4 3443예친 김해연 집사

 

  신자의 여정을 성찰합니다. 제목 그대로 나의 믿음이 어떠한가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필요가 나의 신이 되어있고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사용하기에 급급한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아버지만 사랑하고 주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다고 고백하며 살게하소서.  
믿음4 2419예친 조홍기 집사

 

정갑신 목사님을 통해 일 하셨던 주님. 동일하게 나에게도 역사하셨던 주님을 확인시켜주셨던 귀한 시간이었고 날마다 나의 집을 부수고 주님의 집으로 채위졌을 때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지는... 힘도 능력도 아니고 성령으로 채워지는 나...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속에 “예수로 충분합니다” 고백할 수 있는 귀한 말씀집회였습니다.
믿음3 2326예친 박일숙 집사

 

  3일 동안 귀한 정갑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 안에 사는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고민하게 되었고, 답을 얻은 듯하여 제게 은혜로운 집회였습니다.
힘든 상황에서 응답을 기다리는 제게 조용히 계시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스스로 해결하고 답을 찾으려고 했던 얕은 저의 믿음을 점검하게 되었고, 믿음의 초점을 예수님이 아닌 상황에 두며 하시는 말씀이 아닌 알고 있는 지식이 말씀이라고 생각한 나의 얕은 믿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내 삶의 선장으로 모시고 모든 상황을 감찰하시는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말씀이 현실이 되어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소망4 3448예친 김정아a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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