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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블(With Bible)의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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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18:19)” 아멘!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말씀읽기를 섬김이들의 수고와 함께 다 같이 합심할 때 할 수 있었습니다. 통독을 같이하자고 권했을 때부터 1년2독 과정을 지금까지 하면서 몇 독을 했는지 세어보진 않았지만 계속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성경의 알 수 없었던 줄기와 맥이 조금씩 잡히고, 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스럽게 성경을 읽게 되고, 운전하며 오고가는 길 말씀 듣고 찬송을 들으며 이 코로나의 시대가 지나갑니다. 코로나로 제약이 많았던 예배와 모일 수없는 예친 시간들도  매일 매일의 통독으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통독반 강미옥 집사) 

  코로나시기에 통독을 시작하면서 가물어져있던 제 마음이 날마다 적셔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매번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함께 통독하는 권사님, 집사님들로 인해 더욱 열심을 낼 수 있었고 따스한 격려로 인해 통독 완주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만이 제 삶에 힘이고 능력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통독반 구자란 집사)

  바쁜 일상 가운데 말씀을 듣는 습관을 기르는데 성도님과 그룹으로 함께한 통독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과제처럼 그날그날 꼭 들어야하기에 같이 따라가며, 놓치지 않고 꼭 듣고 가니 이것 또한 장점입니다!! 
(통독반 박추임 집사)

  아직 코로나가 우리를 용기내지 못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방법을 찾게 하셔서 주의 사업이 우리의 사업이 되게 하셔서 도약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년으로 접어든 코로나로 돌아 봤습니다. 얼마나 소용없는 일들에 메여 살았었는지, 하나님은 뒤로하고 세상과 호흡하며 즐기며 살았었는지를 넘치는 시간들로 나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암송하면서 나의 아둔한 기억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신기하게도 누적암송은 기억을 깨우고 외워지게 했습니다. 3월을 시작하며 이미 마음이 분주합니다.  마음의 분주함을 말씀으로 기도로 정결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주하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암송반 김지영b 집사)

  자투리 시간 차량대기하며 암송을 되뇌이면 시간을 알차게 보낸 뿌듯함이 있습니다. 예배시작 반주 때는 시편 103편 ‘내영혼아 여호와를송축하라~’ 암송하면 경건한 자세가 되어 엄숙해 지더군요. 금요기도회 기도에도 암송으로 기도시간을 채워가노라면 횡설수설 안 해서 좋았습니다. 말씀을 암송 한다는 것은 경험된 삶이 미래에도 말씀하신대로 행하심을 믿기에 두려움을 물리치는 방패로 힘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더 바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암송반 최정미 집사)

팀을 이루어 진행될 또 다른 성경필사에 사모하는 마음이 샘솟아 홍보내용을 보자마자 예친 가족들에게 전하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생각과 달리 한 번에 매끄럽게 녹음이 진행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성대상태가 좋지 않아 껄끄러운 소리까지 동반되다 보니 내 안의 영적싸움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녹음을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말씀을 곱씹게 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암송까지 되는 귀한 체험이 열매로 맺어졌습니다. 나 혼자라면 힘든 과정이겠지만, 함께하는 필사 가족이 있기에 오늘도 말씀과 동행하는 녹음 스위치를 힘껏 누룹니다.
(목소리필사반 김영숙h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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