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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지 않아요! (유치부 성경학교)

 

  말씀을 듣는 유치부 아이들의 귀는 언제나 쫑긋 세워져 있고 초 집중하며 ‘하나님이 주신 나만의 은사’를 외치며 성경학교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의 신앙은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6세인 아들이 “하나님이 나한테 주신 은사가 뭘까?” 하며 궁금해 하는 그 말에 큰 감동이 있었고,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고 하나님께 받은 은사로 기쁘게 충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소망합니다. 
(유치1부 사랑4반 김미란 집사)

 

  코로나 시기,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를 현장예배로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야외 물놀이까지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온 가족이 유치부 교사와 1일 보조 교사로 섬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애써주신 유치부 전도사님, 부장 집사님, 유치부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1일 섬김이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마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유치1부 소망5반 박은진A 집사)

 

  올해 성경학교는 2년여 만에 코로나를 뚫고 진행되는지라 걱정 반 기대 반... 그래도 행복해할 친구들을 생각하며 모두가 함께 기도로 준비한 성경학교였습니다.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반교사로, 식사 준비로, 각자 맡은 바대로 착착착! 그 중에서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물놀이^^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신난 친구들을 보며 다들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성경학교가 유치부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족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기도와 봉사로 함께 섬겨 주신 내일교회 성도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치2부 행정팀 손효석 집사)


  “기억해 넌 온 우주 속 가장 특별해” 먼저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린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난 후 요즘 셋째가 집안에서 놀면서 부르는 찬양의 가사로 인해 다시 말씀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의 주제는 “비교하지 않아요!”였는데,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 아이들부터 교사인 어른까지 비교하며 사는 것이 일상적이고, 그 비교로 인해 마음까지 다쳐가며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특별한 존재임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제 말씀처럼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이고, 하나님이 각각 다른 은사를 주셨고, 내가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은사를 세워주고, 그 은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충성하며 살아가야 함을 알게 하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 난 후 또 깨닫게 하신 은혜는 ‘사울’(바울)과 ‘바나바’의 협력(동역함)의 중요함이었습니다. 전도사님과 1,2부의 교사들이, 스텝으로 함께 섬겨주신 부모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은사로 함께 협력했기에 아름답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유치부 아이들이 다음 세대의 믿음의 지도자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제게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고 하나님께 충성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유치2부 믿음4반 장혜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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