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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라파는...

 

비타민이다. 지체들을 보면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힘과 용기를 잃지 않고 씩씩하고 용감하게 살아가는 것을 볼 때 나에게도 힘이 된다. 
라파교구 5112 순장 최병우 장립집사

 

믿음을 배워가는 곳이다. 부족한 나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곳이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22 주금숙 집사

 

사랑의 씨앗이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나니. 기쁘게 죽을 수 (생각, 감정, 뜻) 있는 사랑의 사람들이 있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하시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23 봉사자 최희옥 권사

 

생명수가 솟아나는 우물가이다. 늘 목마르고 갈급하면 찾게 되는 우물처럼, 찬양으로 은혜 받고, 말씀으로 위로가 되고, 서로 교제하면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13 노병복 집사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몸이 불편한 지체들이 얼굴만 보아도 반가워 손 잡아 주고 안아 주며 웃음으로 맞아주는 사랑이 넘치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매주 보이던 지체가 한 주라도 안 보이면 걱정이 되어 믿음과 소망으로 기도하게 되는 곳입니다. 
라파교구 5113 봉사자 정성엽 권사

 

행복이다. 오면 항상 기분이 좋다. 집에서 기분이 나빠도 라파에 오면 기분이 좋다. 
라파교구 5114 남궁찬 집사

 

생명이다. 큰 아픔의 고통에서 라파 공동체는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의 온전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22 이지희 집사

 

포도나무이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딱 붙어서 사랑의 열매를 맺는 공동체. 도저히 웃을 수 없는 형편에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공동체. 나보다 남을 섬기고 봉사하는 공동체.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예배하는 공동체. 
라파교구 5122 봉사자 전양희 집사

 

사랑으로 위로해 주는 곳이다. 어려울 때 지나치지 않고 늘 관심을 가져주고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라파교구 5111 박영희 성도

 

힘에 부칠 때 돌아보는 거울이다. 삶이 어렵고 힘들다고 느낄 때 매주 라파 성도님들을 생각하면 더욱 은혜와 축복을 많이 받은 나를 돌아보고 더욱 힘을 내야 한다고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무명

 

진정한 교제, 즐거운 교제를 나누는 곳이다. 현실에서는 쉽게 사귈 수 없는 장애인들과 만나서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다. 어린아이처럼 진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이다. 
라파교구 5122 봉사자 윤세원 권사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여기저기 내 이름 ‘강태조’를 불러주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24 강태조 집사

 

고향과 같다. 라파에 오면 마음에 평강이 온다. 
라파교구 5112 김상원b 성도

 

예친이다. 나누고 주는 행복이 있기 때문이다. 
라파교구 5112 봉사자 신진섭 집사

 

예수 사랑을 전하는 곳이다. 서로가 어려울 때 돕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위로하는 우리 라파 공동체이다. 
라파교구 5111 안일주 권사

 

배움이다. 봉사를 하다보면 몰랐던 하나님의 마음을 좀 더 배우게 됩니다. 
라파교구 5121 순장 김정희f 집사

 

행복이다. 라파에 오면 행복해집니다! 
라파교구 5113 봉사자 이용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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