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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찬양팀

 

“출애굽기 3:5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어릴 때부터 예배 때 반주로 찬양을 하는 것은 제게 호흡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대학ccc 찬양팀 사역 제의를 받았을 때 하나님께서 불현듯 너무도 당연해 호흡의 소중함을 잊은 제 모습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때 절절히 간구하던 저에게 주셨던 말씀입니다. 내일교회 찬양팀에서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음이 저에겐 너무도 큰 기쁨이고 감사이지만 찬양의 거룩한 땅으로 나아갈 때마다 불순종의 신, 교만의 신을 벗고자 늘 기도하게 됩니다. 찬양팀을 생각하실 때마다 서로 연합하여 온전한 성령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김희원 집사(건반)

  내일 교회 주일 찬양팀....
  찬양은 언제나 제 삶을 잡아주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손길입니다. 주일 아침 찬양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귀한 은혜가 늘 감사합니다. 가끔은 그 자리에 서기에는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보기도 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넘치시는 사랑으로 이끄십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저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기뻐하시고, 제가 드리는 찬양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으로 말입니다.  
  그 사랑을 알기에 주일 아침마다 부지런히 예배를 준비하고 찬양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찬양팀을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먼저, 앞에서 찬양하는 찬양팀을 하나님의 성령으로 잡으셔서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기뻐할 수 있도록 도우시며 또한, 찬양의 가사대로 찬양팀이 삶을 살아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새로운 찬양의 사람들을 세우셔서 더욱 풍성한 찬양으로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기철 집사(싱어)
  안녕하세요! 주일찬양팀에서 드럼으로 섬기고 있는 청년2부 장민규입니다.
  주일찬양팀을 섬기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은 저의 시선이 세상으로 향할 때에도 주일 찬양을 준비하다 보면 다시금 하나님께 시선을 두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의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쉽진 않겠지만, 세상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고 주님을 전심으로 찬양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민규 형제(드럼)

“우리주는 위대하며 능력이 많으시도다 그의 지혜 무궁하며 인자는 영원하도다~ ”
  우리삶에 많은 위기와 어려움들이 찾아오고 
때론 연약하여 넘어진 순간마다 다시 일어날 힘과 도움을 얻게되는 때가 많이 있겠지만 저희 찬양팀은 그어떤 순간보다 찬양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찬양하다보면 어느센가 내영혼이 힘을 얻고 그 능력 한가운데로 들어가 구원의 능력을 선포하게되는것이 찬양할때의 가장큰 기쁨이자 특권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주일아침마다 여러상황들로 분주하기도하고 부족하기 도하고 때론 원망과 불펑들이 쏟아져 나오는 순간들도 있고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들 앞에서도 항상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내가 할수있는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 두손을 높이들고 주를 찬양하네!” 
김윤숙b 집사(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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