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어제, 오늘, 내일 (교회와 나)   <소망 4교구 3425 황수정 집사>

 

꽃보다 향기로 기억되는 라일락이 피고 지는 향기로운 계절, 
2026년의 이 하루를 나는 살아간다.
하트모양 닮은 라일락 잎사귀의 맛은 꽤나 쓴가 보다.
인생을 닮은 맛이라 하지 않았는가.

어제의 나는 
이 인생 닮은 라일락 잎사귀를 맛보지도 않고 
“아, 저 쓴 잎사귀 꽃, 라일락이여” 하며 지나쳤다.

그러나, 오늘을 사는 나는,
언제부터인가 내 마음의 꽃이 되어 버린 의미 있는 존재, 
삶의 애인과도 같은 그분 예수와 함께하기에

코끝을 설레게 하는 라일락 향기가 주는 
소소한 기쁨을 누리며 오늘을 살아간다.

21세기 오늘과 내일을 사는 나
지구촌의 어느 한 곳,
대한민국 대구 땅에서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내일교회를 다니며,
라일락꽃 향기 맡고,
오늘과 내일을 산다.

그분과 함께  
내일을 소망하며.

간증1.jpg

 

 

제목 날짜
새가족부 섬김을 통해 받은 은혜 <새가족부 심영택·이태분 집사>   2026.10.23
Love, Passed On. <청년1부 석민석 청년>   2026.10.16
사랑부 가을 수련회를 마치면서 <믿음 1교구 2127예친 이미연 집사>   2026.10.08
하나님과 동행하는 소망 2교구 3219 예친   2026.10.02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 소망 3교구 3342예친 유성연 권사>   2026.09.24
유아세례간증문   2026.09.18
다시 만난 아이들, 함께여서 더욱 감사했던 예천 <의로운해 청년2부 김선지 청년(회장)>   2026.09.11
참 감사하고 귀한 찬양의 자리 < 김용기 집사(금요 찬양팀 팀장)>   2026.09.04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유년부 여름 성경학교 소감문)   2026.08.28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2026.08.21
사랑하는 예수님께~ <유치부 장혜원 집사>   2026.08.14
은혜로운 수련회를 마치며 <고등부 임원>   2026.08.07
“드림스타” 우리는 하나님의 꿈입니다 < 영아부 교사 백억수 집사>   2026.07.30
함께 기도로 세워가는 작은 공동체인 예친 <소망 1교구 3122 우현미 권사>   2026.07.24
어제, 오늘, 내일 (교회와 나) <소망 4교구 3425 황수정 집사>   2026.07.16
어와나 교사들이 전하는 은혜의 고백   2026.07.10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2026.07.03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저에게 은혜 자체입니다. < 2부 찬양대 테너 김두원 집사, 소프라노 이석순 집사 부부>   2026.06.26
6월 유아세례 소감문   2026.06.19
주는 자의 복을 누리는 발걸음 <러브영남 우곡평안교회팀 도홍기 집사>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