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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50주년 기념 말씀집회 간증

 

  할렐루야!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앞으로 내일교회를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역시 어떤 믿음의 걸음을 걸어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연약해서 때로는 참새처럼 파닥거리며 옛 습관대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내 발의 등이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루하루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말씀 집회를 통해 우리 반(중등부)에 고모 손을 잡고 교회에 나오던 한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은 컴퓨터 게임의 강력한(?) 유혹에 빠져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회 기간 내내 하나님께서 이 친구를 다시 붙드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며, 더 나아가 그 가정까지 구원으로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나실 때 우리 중등부 친구들과 그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유 1241 문선혜 집사

 

  말씀 집회를 통해 나의 삶을 내가 설계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견인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셨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중에 좋은 교회는 좋은 사람이 모여 있다고 하신 말씀에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로 동역하여 주신 예친 식구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살려면 성령 충만함을 받고 주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한다고 하신 것처럼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 섬김의 자리에 나아갈 때 주님의 은혜를 꿈꾸고 기대하면서 예배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함께 걸어온 50년 함께 걸어갈 내일에 저희 가족이 함께 동행할 수 있게 해주심에 더 감사드립니다.
믿음 2214 김석분 권사

 

  내 계획에 차질이 생길 때”(창13:14~18) 말씀을 통해 저의 인생의 계획이 흔들리는 순간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늘 나와 함께 하셨고 나보다 앞서 행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므로 외로움의 문제에 봉착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축복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아브라함을 통해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만 30세 아들을 둔 사랑 2부 아버지입니다. 아들을 위한 오랜 시간 기도 제목과 맞는 사랑부 예배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행복으로의 초대”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예배를 통해 불확실한 야곱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신 그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동일하게 찾아오셔서 소망의 빛을 보게 하시고 나의 손을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예배의 자리에 우선적으로 나아가는 자로, 말씀을 가까이하며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바뀌어져 갔습니다. 이 시간 나의 삶을 이끄시고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소망 3319 황보종수 집사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주님이 나, 우리, 교회에게 질문하시고 분명 내가 대답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귀한 이찬수 목사님을 통하여 큰 울림을 듣게 되어 하나님과 친밀감이 회복되고 나 중심에서 우리 중심으로 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감사드리며 우리 내일교회는 하나님을 찬미하고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교회되길 원합니다!
사랑 4112 신해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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