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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소감문

 

  아이의 입술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선포되기 전까지 부모로써 아이의 신앙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 될 아이의 신앙생활을 위해 늘 기도하며 말씀으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 곽예서

 

  하나님은 이준이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주시는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의학적으로 임신이 불가능하며, 어렵겠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했던 임신과 출산, 그 이후 이준이의 세례식까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신 하나님이심을 찬양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정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 박이준

 

  생명을 주신 날부터 지금까지 민채가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고, 세례를 받는 이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비록 부모의 신앙과 의지로 유아세례를 받지만, 이 믿음이 민채의 삶 속에서 떠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섬기며 기도에 힘쓰는 사람이 되길, 그렇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김민채

 

  하나님! 저희 가정에 귀한 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준이를 저희에게 맡기신 주님의 뜻을 잘 헤아려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길 원합니다. 어떤 상황과 위치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늘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 정하준

 

  우리 아들 주원이가 벌써 엄마 아빠와 눈을 맞추고 웃습니다.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자신만의 빛깔을 드러내는 아이를 보며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 아이를 향한 기대와 다짐을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다져봅니다. 주원이가 사랑으로 세상을 채우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 양주원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귀한 생명을 맡기시고 유아세례의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 안에서 사랑스런 주님의 자녀로 바르게 세워갈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온유와 사랑으로 양육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더욱 순종하며 걸어가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드립니다. 
- 임윤성b

 

  귀한 새생명의 축복을 저희 가정에 허락해주시어 첫째딸 서하에 이어 둘째딸 서윤이까지 이렇게 하나님안에서 유아세례를 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처음 태어났을때 호흡이 불안정하여 병원에 입원한 시간이 있었는데, 그 힘든 시간을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지난 5개월 동안 크게 아픈 곳 없이 자라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뱃속에서부터 엄마의 믿음을 물려받은 서윤이가 세상의 배움이 아닌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하나님 안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몸과 영이 모두 건강하게 쑥쑥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 홍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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