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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예친  믿음의 딸들을 소개합니다. <636예친 김정아a 집사>

 

  636예친 순장 김정아a 집사입니다. 저희 636예친은 2023년 630예친으로부터 분순하여 4명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8명이 함께 나누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직장과 가정에서 믿음으로 애쓰며, 매월 2, 4째주 주일 3부 예배 후 예친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아껴주시는 우리 예친 집사님들을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636예친은 성경 통독과 큐티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큐티로 새벽을 깨우고, 말씀으로 하루를 마감하는데, 늘 같은 시간에 허순애 집사님께서 은혜롭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를 카톡으로 보내 주십니다. 덕분에 우리들의 믿음도 조금씩 성숙해지고 말씀에 의지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촬영과 동영상 만들기를 좋아하셔서 사진 찍히기를 싫어하시던 예친 집사님들이 이제는 카메라를 들기만 하면 멋진 포즈가 저절로 나오게 하는 재능이 많으신 집사님이십니다. 

  그리고 예친의 맏언니 박해숙 집사님은 에너지가 넘치는 에너자이저로서, 지치고 힘들거나 끝이 없는 어둠 속에서 넘어질 때, 믿음으로 권면하시며 일으켜 세우시는 바나바이시며, 웃는 모습이 참 예쁘고 넘치는 긍정의 에너지가 많은 예친의 꽃이신 분입니다.  

  박정수 집사님은 차분하기도 하시지만 기억력이 남다르게 좋으십니다. 예친모임 때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적절한 곳에 적용해 주셔서 각자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신답니다.

  오상해 집사님은 묵묵히 맡은 일에 성실함으로 새가족부를 섬기며 하나님의 일에 열심이신 친구 같은 집사님입니다.  

  주방 봉사하시는 박순우 집사님, 매 주일마다 말씀에 은혜를 받고 계시는 김정숙g 집사님, 조용하지만 믿음의 뿌리가 깊으신 이경정 집사님. 이 세분은 내일 교회 등록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나눔을 할 때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커 늘 도전을 받고 있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636예친들에게는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으니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님의 구원계획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권면해 주시고, 신앙의 선배로서 본이 되어 주신 630예친순장 정국희 권사님, 예친원 권사님들과 집사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일지라도 나누고 서로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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